지금 아레나를 좀 배우고 있는데요.

 

하나의 프로세스에서 부품A가 작업을 마치고 나가면 부품B가 들어와서 작업이 시작되는데

 

이과정에서 부품 A작업을 부품 B 작업으로 교체하는데 setup time이 있거든요.

 

이걸 어떻게 모델링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네요ㅠㅠ

 

부품이 두개만 있는데 아니라, C,D,E ~~~ 쭉 있는데

 

부품의 종류가 바뀔때마다 setup time이 있어야 되거든요.

 

"부품이 바뀌면 딜레이를 줘라" 이걸 어떻게 모델링 할 수 있을까요... 좀 가르쳐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