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아레나를 좀 배우고 있는데요.
하나의 프로세스에서 부품A가 작업을 마치고 나가면 부품B가 들어와서 작업이 시작되는데
이과정에서 부품 A작업을 부품 B 작업으로 교체하는데 setup time이 있거든요.
이걸 어떻게 모델링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네요ㅠㅠ
부품이 두개만 있는데 아니라, C,D,E ~~~ 쭉 있는데
부품의 종류가 바뀔때마다 setup time이 있어야 되거든요.
"부품이 바뀌면 딜레이를 줘라" 이걸 어떻게 모델링 할 수 있을까요... 좀 가르쳐주세요.
아래나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정확히 모델 구현은 해드릴 수 없지만
hold - assign1 - decide - - delay1 -assgin2 을 하셔서 모델링을하시면 될 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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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delay2 -
여기서 delay1는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세스 개념으로, Delay 2는 setup time으로 보시면 됩니다.
assign1: in_part= parttype
assign2=parttype
decide에서는 in_part==out_part true 이면 delay1로 바로가게, false면 delay2로 이동 후 delay1로 가면 될 듯합니다.
추가적으로 앞의 hold는 process의 queue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.